1. 학식 (코로나 전 기준으로 작성, 코로나 이후로 방학 중에는 대부분 닫음)
a. Busch Campus

- 학식으로 봤을때 제일 낙후되어있는 곳이 부쉬입니다. Faculty Dining hall이 그나마 먹을만하지만.. 몇주 먹다보면 같은 메뉴에 지겨워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가 있습니다. (코로나 이후로 패컬티 다이닝 미운영)
- Student center에 그저 그런 중국음식점, 피자집, 멕시칸, 파네라브레드가 추가로 있습니다.
- 피자집 샌드위치가 생각보다 먹을만합니다 (맛있다는건 아닙니다..)
- 의대쪽에 Woody’s 라는 카페/식당이 있는데, Wrap/샌드위치가 유명합니다.
b. Livingston Campus

- Hoja 중국음식, 먹을만합니다! 런치메뉴를 먹거나 여럿이가서 요리 여러개 나눠먹는 것을 추천.
- Qdoba 체인 멕시칸푸드
- Henry’s Diner - 뉴저지는 미국에서 다이너가 제일 유명합니다! 교내에도 다이너가 있지요. 괜찮아요
- 16 Handles 요거트 아이스크림. 컵당 아니라 무게당 계산합니다.
- Kilmer’s Market 샌드위치랑 랩, 샐러드 등 다양한 미국 학식을 맛볼 수 있는 리빙스턴 학식입니다. 부쉬보단 맛있는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
- Starbucks (방학 중엔 휴무)
c. College Avenue Campus

- 칼앱 스센 (Student Center/학관)에는 지중해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 옵션이 있습니다. 먹을만하지만, 칼앱에서 조금만 나가면 Easton Ave 등 맛있는 먹거리가 즐비한 번화가가 있기 때문에 잘 가진 않아요
- Brower Commons 라는 다이닝홀이 있습니다. 1년에 한번씩 여기서 랍스터 나잇을 (랍스터 무제한!) 개최합니다.
- Yard에 스벅이랑 피자집, Fat 샌드위치, 타코 집 등이 있습니다.
- RWJ 병원 2층에 있는 카페테리아도 저렴하고 괜찮습니다.